상세일정
1일차
203고지, 여순감옥, 관동주법원
2일차
압록강단교, 압록강유람선, 박작성, 야간침대칸열차
3일차
백두산
4일차
용정 윤동주생가, 대성중학교, 훈춘 북중러 3국 국경지대
5일차
연변박물관
 
 
 
 
 
 

압록강 두만강을 따라
북중접경지역 1,500km을 가다

중국 대련에서 도문, 훈춘까지 압록강과 두만강 물길을 따라 1,500킬로미터의 여행,
민족의 영산인 백두산을 가슴에 품고
동아시의 시각으로 한반도를 바라봅니다.

[더하기휴]만의 코스와 여행안내가 새로운 나와 함께하는
1,500km를 동행합니다.

역사를 마주하는
여순감옥, 관동주법원

 

여순감옥은 1902년 러시아가 여순감옥 건축을 시작하고
1904년 일본이 여순을 점령하면서 1907년에 현재 형태의 규모로 확장되었습니다.
안중근의사가 재판받은 관동주법원은 1906년 9월 1일 여순감옥과 동시에 설립되어  1935년까지 모두 21,376건의 판결을 내린곳입니다
.

V I E W   M O R E

북한 땅이 보이는 
압록강 뗏목체험

일제가 대륙침략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1906년에 착공해  5만여명을 동원, 1911년에 준공한 압록강철교, 

1911년과 1943년 2개가 가설되었는데 하류쪽에 먼저 가설된 철교는 한국전쟁 당시 미군폭격으로 파괴되어 중국에 연결되어 절반만 남았다. 

상류 쪽 철교는 1990년 조중우의교라고 이름이 바뀌었다.

하늘아래 가장 높고 맑은 연못 백두산 천지

 

감탄사가 절도 나온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가슴이 떨리만큼 너무나 아름다운 백두산 천지, 장백폭포 등을 만납니다.

V I E W   M O R E

윤동주시인 생가에 쏟아 지는 별빛

윤동주 시인의 생가에서 밤에는 그야말로 별이 쏟아집니다. 별빛에 넋을 잃으며 가만히 시를 외어 봅니다.
생가는 1900년경 시인의 조부 윤하현에 의해
기와를 얹어 사랑채가 있는 열칸의 전통적인 남향 기와집으로 지어졌습니다. 


윤동주시인과 문익환목사 등이 다닌 대성중학교는 옛 모습 그대로 용중중학교내 복원되어 있습니다.


도문은 두만강을 경계로 북한의 함경북도 온성군과 마주보고 있으며 도문대교로 역결돼 대교 끝에 중국세관과 북한세관이 있습니다.

북-중-러 3국이 맞닿은 국경에서 
동아시아경제협력 공동체를 상상합니다

 

한반도와 대륙이 만나고 한반도와 중국, 러시아가 이어지는 훈춘 국경지대에서 동아시아인들이 만들어 나갈 경제협력의 공동체를 상상합니다.

우리는 항상 긴장이 흐를 것으로 믿는 3국 국경지대에서 철로로, 다리로 서로를 이어가는 협력의 현장을 볼 수가 있습니다.

전쟁의 열점지역이 아닌 공존을 위한 협력의 씨앗이 자라는 3국 국경지대를 체험합니다.

V I E W   M O R E

*위 제시된 일정은 기본일정이며 기간이나 일정변경은 상담을 
통해 가능합니다. (5박6일, 6박7일 등)

*현지사정으로 인한 일정취소 등 일정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국여행을 위해 중국을 입국하기 위해서는 중국비자가 필요하며 비자신청을 위해서는 여권이나 여권사본을 제출하여야 발급이 가능합니다.

*더하기휴의 여행은 여행의 맛을 더해 줄 전문가 등 해설사가 
동행합니다.

*더하기휴의 여행은 현지에서 생활하고 활동하는 사람들을 만나고 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