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일정
1일차
환인현(졸본성 : 오녀산성, 상고성자 무덤떼, 하고성자 성터)
2일차
백두산 천지
3일차
집안시(국내성 : 광개토왕릉/비, 장군총, 5회분5호묘, 집안박물관, 국내성터, 천추릉, 서대묘)
4일차
수풍댐 조망, 유람선을 타고 압록강 하류로 이동(수풍댐-하구도), 호산장성(박작성), 압록강단교
5일차
봉황성(북평양성), 살수대첩지, 안시성, 요양박물관, 요양성
6일차
백암산성
 
 
 
 
 
 

오녀산성

고구려의 첫 수도인 졸본성의 산성으로, 시조 고주몽이 건설함

중국 랴오닝성 환인현에 건설된 고구려의 첫수도인 졸본성의 산성으로 주몽이 건설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광개토대왕비문에 "비류골 홀본 서쪽에서 산위에 성을 쌓고 수도를 정했다"고 기록함) 

환인현에는 오녀산성 외에도 상고성자 무덤떼, 하고성자 성터, 그리고 고력모자촌 무덤떼 등 많은 고구려유적지가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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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비

제국으로 발전하는 고구려의 두번째 수도, 국내성.

414년 아들 장수왕에 의해 세워진 광개토대왕비는 높이 6.34m, 한 면의 너비1.43m~1.90m나 되는 거대한 4각주의 응회암 통돌로 만들어졌으며, 과거 이러한 유형의 비로서는 실로 세계 최대의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광개토왕릉비는 문헌에는 없거나 너무 간략하게 나와 있는 역사적 사실을 적지 않게 보충해줌으로서 4세기말 ~5세기 초의 고구려 역사를 비롯해 동아시아 역사 연구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귀중한 제1차 사료로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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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록강유람선

민족의 역사와 함께 흘러온 압록강, 분단의 그리움과 반가움이 교차합니다

수풍댐지구에서 하류쪽 하구도까지 유람선으로 압록강과 함게 흘러 내려 갑니다.

왼쪽에는 그리운 북한지역이 있어 그리움을 담은 눈길을 보내면 강변에 있는 북한 사람들은 반가운 인사와 몸짓을 보내 줍니다.

민족 역사의 흔적을 찾는 발걸음이 비록 타국 땅에 딛고 있지만 눈길과 마음만은 같은 민족을 향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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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산성

오녀산성, 환도산성, 박작성, 북평양성, 안시성, 백암성 등

고구려 당시 모든 수도는 평지성과 산성이라는 이원체제를 고수했습니다. 이러한 수도성 건설 방식은 고구려의 고유한 특징으로서 고구려인들의 진취적이고 전투적인 성격을 보여줍니다. 평지성은 평상시 모든 일상적인 정치행위와 일상생활들이 이루어지는 수도성이며, 산성은 전시에 사용되는 수도성입니다. 그리고 고구려의 영역을 가르는 천리장성은 고구려산성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많은 고구려의 산성은 두개의 봉우리를 이은 특유한 고로봉식으로 건설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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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대첩길을 따라

동아시아패권을 두고 벌인 고구려 VS 수,당나라 전쟁의
현장을 따라 갑니다

당태종이 3개월을 포위공격하고도 함락하지 못한 안시성은 영화에서 보여지는 것 같이 실제로는 웅장한 성은 아니지만 군민이 함께 외세를 물리친 역사의 현장은 감동적입니다.

고구려 전방지역의 중심이었던 북평양성을 웅장함과 견고함을 느낍니다.

천라지망을 펼치듯 전역에 산재한 고구려산성들 속으로 침입한 수나라대군이 결국 살수에 이르러 대패하는 역사속에서 고구려 방위체제의 우수함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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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제시된 일정은 기본일정이며 기간이나 일정변경은 상담을 
통해 가능합니다. (5박6일, 6박7일 등)

*현지사정으로 인한 일정취소 등 일정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국여행을 위해 중국을 입국하기 위해서는 중국비자가 필요하며 비자신청을 위해서는 여권이나 여권사본을 제출하여야 발급이 가능합니다.

*더하기휴의 여행은 여행의 맛을 더해 줄 전문가 등 해설사가 
동행합니다.

*더하기휴의 여행은 현지에서 생활하고 활동하는 사람들을 만나고 연대합니다.